카테고리 없음
주말이 끝났다...
수박을 좋아하는 핑핑이
2026. 5. 31. 19:17
오늘 주말이 거의 끝나간다... 처음에 금요일 저녁에는 매우 기뻤는데 일요일 저녁이 되니까 메우 슬퍼진다. 그냥 많이 놀지 말고 쉬어서 몸의 회복을 할걸 그랬는데 엄청많이 놀아서 몸의 회복이 하나도 안됬다. 이게 악순환의 반복이다. 심지어 더 웃긴것은 이게 안좋은건 알면서 계속 아쉬운 마음에 논다. 금요일 저녁에는 이렇게 주말이 짧은지는 몰랐는데 일요일 저녁이 되어보니까 알겠다. 한개 더 또 웃긴것은 다음주 금요일이 되면 또 까먹는다는 것이다ㅋㅋㅋ 이러고 월요일 아침에 정말 일어나기 싫다. 그리고 주말이 쉬지 못해서 피로감도 같이 몰려온다. 근데 또 신기한점은 월요일은 시간이 빨리간다는 것이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꼈다. 이 힘든걸 5번이나 해야한다니 정말 싫다. 그래도 꼭 안좋은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주말에는 운동을 거의 안하게 되지만 평일에는 그래도 운동을 꽤 한다. 하지만 여기서 단점이 보인다. 바로 주말에 쌓인 피로감이 더해지면 그건 좋은점이 아니라 안좋은점이 되어버린다. 이것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꼈다. 나는 또 현생을 살러 간다.